


유학생활중 제 Soul Mate를 만났어요~
멤버 ID: jjjanice
전 캐나다에서 한국사람이 드문곳에 유학중이였고, 지금 현재의 남편 또한 한국사람이 드문 미국에서 유학중이였습니다. 우리 둘다 그때는 외롭고 힘든 유학생활에 찌들어 있었죠. ㅎㅎㅎ 저는 주위사람들의 권유로 장남삼아서 가입하게 되었는데, 지금 현재의 남편이 가입한지 1주일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사진을 보고 바람둥이같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메신저로 서로 이야기를 하며 진실하고 순수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어 반신반의 하며 방학을 이용해 우리 둘다 한국에 가서 만났습니다. 남편은 처음 저를 보
는순간 인연을 만났다는 느낌을 받았었다고 지금 이야기합니다. 저 또한 조심성있고 순수하고 착한 지금의 남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사람만나는것을 꺼렸던 저로써는 정말 뜻밖이였고 처음 한달동안은 혹시라도 나쁜사람일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거리를 두며 만났었습니다. 제가 캐나다에 돌아간 후에 지금의 남편은 한달에 최소한 두번정도 캐나다에 오가면서 만나길
5개월만에 프로포즈를 하였고 지금은 행복한 신혼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하나보다는 둘이함께 하는 지금 이순간들이 너무나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하늘이 맺어준 저의 인연을 match.com에서 만나게 될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정말 이 싸이트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match.com이 아니였으면 전 소중한 지금의 남편을 절대 만나지 못했을겁니다.